전라남도 바다여행!
어촌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여행하고 싶은 또는 궁금한 시도군을 선택 및 클릭하시면
해당 어촌마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을소개 및 유래
-
초평해오름마을은 작은 어촌이지만,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관광지면서 문화적으로도 유서가 깊은 곳이다. 근교에 명량대첩 유적지와 조선 후기 남화의 대가 소치 허련의 운림산방이 보존돼 있다. 낙지, 문어, 미역, 김, 전복 등 자연 그대로의 맛을 간직한 해산물도 풍부하고, 근처 초평항에 가면 해변 산책로, 저녁노을 등 아름다운 자연도 감상할 수 있다.
- 조직도
-
사무장 : 용 선 양
- 문의
-
061 - 543 - 6077
- 체험프로그램
-
- 갯벌체험
-
- 체험비용 : 무료이용
- 운영기간 : 상시운영
- 내용 : 갯벌에서 조개잡이 체험
- 숙박 현황
-
없음
- 음식점 현황
-
없음
- 특산물 현황
-
없음
- 주요 관광지 현황
-
- 운림산방
-
첨찰산 첩첩산중에 아침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구름숲을 이룬다는 운림산방. 산방 마루에 걸터 앉아 운림지를 내려다본다. 슬며시 내리는 보슬비에 초가지붕이 젖고 이윽고 뜨락에는 산빛 물이 든다. 때 마침 피오르던 안개는 나갈 길이 없는지 운림지 가운데 배롱나무 가지에 걸려 있고 어느새 몽환의 세계에 갇힌다. 운림산방은 조선시대 남화의 대가였던 소치 허련 선생(1808~1893)이 말년에 거처하며 여생을 보 냈던 화실이다. 이곳에는 연못과 정원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며 초가집과 소치기념관, 진도역사관 등이 있다. 영화 “스캔들 조선남여상열지사”의 배경이 되기도 하여 더욱 유명하다.
- 용장성
-
용장성은 고려시대 삼별초가 진도를 근거지로 관군과 몽고군에 항전했던 성이다. 현재 성의 대부분은 원형이 사라진 상태이며, 성지가 부분적으로 남아 있고, 성내의 용장사지 및 행궁지가 보존되고 있다. 고려 원종 때 몽고군의 침입을 받아 치욕적인 강화조약을 맺고 개경으로 환도하자 이에 반대한 삼별초군은 원종의 육촌인 온(溫)을 왕으로 추대하고 진도로 내려와 항거하는데 고려의 장군 배중손(裵仲孫)이 이끈 삼별초군이 대몽항쟁(1270~1271)의 근거지로 삼은 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