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바다여행!
어촌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여행하고 싶은 또는 궁금한 시도군을 선택 및 클릭하시면
해당 어촌마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을소개 및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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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산면에 위치한 도락마을은 포구로 형성되어 청산도항과 함께 그림처럼 펼쳐져 있으며, 그 경관이 아름다워 푸른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마을이라고도 불린다. 빼어난 자연환경으로 1981년 다도해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2007년에는 아시아 최초 슬로길로 선정되었다.
-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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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장 : 이 인 창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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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 6615 - 8714
- 체험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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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살 및 개막이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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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비용 : 대인 10,000원 / 소인 5,000원
- 운영기간 : 상시운영(물때에 따라 조정)
- 내용 : 독살 및 개막이체험
- 숙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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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음식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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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주요 관광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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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서편제’ 촬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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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항 바로 뒤편 언덕 위에 있으며,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 마지막 장면을 포함한 주 촬영지이다. 전망이 좋은 초가집 세트장과 유채밭을 가르는 돌담길이 꿈속처럼 몽롱한 풍경을 연출한다. 바로 뒤쪽에는 ‘봄의 왈츠’ 세트장인 하얀 2층 집이 서 있다.
- 신흥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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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듣는 쪽빛 바다, 손을 담그면 금새 파랗게 물들어버릴 것 같은 바다이다. 낚싯대만 드리우면 고기가 물리는 갯바위. 이 모든 수식어들은 여태껏 숨겨졌던 신흥해수욕장이 갖춘 매력이다. 신흥해수욕장은 백사장이 매우 넓은 해수욕장으로. 지리해수욕장에 비해 편의 시설과 방풍림은 적으나 물이 깨끗하고 조용하며 주변 바다가 전부 낚시터이다. 간조 시 드러나는 수 만 평의 은빛 모래사장에서 가족이나 연인끼리 백사장에서 체험할 수 있는 조개잡이는 또 다른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