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바다여행!
어촌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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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어촌마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을소개 및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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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섬, 지붕이 없는 미술관으로 불리는 연홍도는 고흥반도에서 거금도를 거쳐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인데,‘섬 속의 섬’이라고도 한다. 거금도 서쪽으로 1㎞, 거금도와 금당도 사이에 위치한다. 이 연홍도는 본래 돌산현에 속하였으나 1895년 행정구역의 개편으로 고흥군 금산면에 속하게 되었다. 300여 년 전에는 밀양박씨가 처음 입도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고 전해진다. 이 연홍도는 넓은 바다 위에 떠 있는 연(鳶)과 같다하여 연홍도(鳶洪島)라 부르다가 일제강점기에 거금도와 맥이 이어져 있다고 하여 ‘연(鳶)’을 ‘연(連)’으로 바꾸었다. 섬의 지형이 말의 형상과 같다 하여 ‘마도(馬島)’라 불렀다는 설도 함께 전해진다.
- 조직도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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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181-6988
- 체험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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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브제(해양쓰레기)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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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비용 : (공통) 20, 000원~ 50,000원
- 운영기간 : 상시운영
- 내용 : 해양쓰레기를 활용하여 오브제 만들기체험
- 캔들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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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비용 : (공통) 15, 000원~ 25,000원
- 운영기간 : 상시운영
- 내용 : 캔들만들기
- 숙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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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음식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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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주요 관광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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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금대교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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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금대교는 고흥과 금산면 주민들의 애환과 삶을 짊어지며 고흥의 사장 아름다운 명소가 되었으며 메신저가 되었다. 거금대교와 이어진 소록대교 구간은 우리나라 해상 드라이브 코스 중 가장 아름답고 청정한 드라이브 코스일 뿐만 아니라 고흥을 대표하는 야경명소이다. 거금대교를 지나면 바로 만날 수 있는 거금휴게소는 조망이 아름답기로 유명한데, 특히 거금휴게소의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는 ‘꿈을 품다’라는 조형물은 크기와 형상이 보는 이를 압도한다. 휴게소 옥상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가면 낭만적인 고흥바다와 포구가 한 눈에 들어오며 시원한 바람과 환상적인 풍경을 같이 느낄 수 있다.
- 풍류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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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읍에서 북서쪽으로 약 10㎞정도 떨어진 두원면 서쪽의 한적한 해수욕장이다. 경사가 완만하고 간조 때면 갯벌에서 조개도 잡을 수 있어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고흥읍에서 851번 지방도로를 타고 두원면으로 5㎞정도 이동하면 학곡리에 두원분교(폐교) 삼거리에서 좌측 830번 지방도를 따라가면 관덕리를 지나 풍류리 고흥만방조제 입구에서 우측으로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