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바다여행!
어촌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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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어촌마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을소개 및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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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마을은 여수시에서 남쪽으로 약 21.5km 떨어져 있는 섬마을이다. 북쪽에 여수반도, 북동쪽에 돌산도, 남동쪽에 금오도, 서쪽에 고흥반도가 있으며, 섬 이름도 주위에 작은 섬들을 거느리고 있다는 뜻에서 덮을 개(蓋)를 써서 개도(蓋島)라고 부르게 되었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화산리 천제봉 등산코스, 청석포와 호령해수욕장과 함께 낚시터가 유명하며, 쫄깃쫄깃한 개도 참전복, 가두리 양식장의 참돔, 우럭 등의 어종이 풍부하여 체험관광을 겸한 피서지로도 각광을 받는 곳이다. 갯바위 낚시 가두리, 선상체험이 가능하며, 바지락, 전복따기 체험이 가능하다.
-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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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 김 은 영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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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 - 666 - 8858
- 체험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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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갯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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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비용 : 10,000원 (공통)
- 운영기간 : 기간별 운영(한 달에 2번, 물때에 따라)
- 내용 : 조개잡이 체험
- 낙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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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비용 : 무료
- 운영기간 : 상시운영
- 내용 : 자연산 어류 낚시체험
- 숙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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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 개도어촌체험휴양마을 펜션
-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화정면 개도별촌길 94
- 객실수 : 가족형 3실
구분 단체형 숙박비 가족형 숙박비 비수기 평일 - 100,000원 주말 성수기 평일 주말
- 음식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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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주요 관광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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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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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중심가에서 약 10분쯤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오동도 입구 주차장에서 약 15분 정도, 방파제 길을 따라 걸으면 도착한다. 이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바 있을 만큼 운치가 있으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오동도에는 두 개의 전설이 전해진다. 고려 말. 오동도에 오동 열매를 따 먹으러 봉황이 날아든다는 소문을 듣고 공민왕에게 고하여 공민왕이 오동도에 있는 오동나무를 베어버리라고 명하였다. 아리따운 한 여인이 도적떼로부터 정절을 지키기 위해 벼랑 창파에 몸을 던졌고,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이 오동도 기슭에 정성껏 무덤을 지었는데 북풍한설이 내리는 그 해 겨울부터 하얀 눈이 쌓인 무덤가에 동백꽃이 피어나고 푸른 정절을 상징하는 시누대가 돋아났단다. 그런 연유로 동백꽃을 '여심화' 라고도 부른다는 전설이 있다.
- 여수밤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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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도시 곳곳에는 화려한 조명이 여수의 밤바다를 수놓고 있어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진남관에 경관 조명 시설을 설치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야경으로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 주는 여수의 상징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또, 오동도에서는 동방파제의 야간 조명과 황홀한 음악분수가 조명들과 어울려 아름다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여수해양공원에서는 돌산대교와 거북선대교, 장군도를 조망권 내에 두고 있어 산책을 하면서도 한눈에 아름다운 밤바다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