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바다여행!
어촌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여행하고 싶은 또는 궁금한 시도군을 선택 및 클릭하시면
해당 어촌마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을소개 및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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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유마을은 진도의 아름다운 섬, 조도의 관문 창유항에 자리잡고 있다. 마을에 있는 하조도등대가 불을 밝히면 진도 조도면 일대는 섬들이 새 떼처럼 펼쳐진다. 조도군도의 170여 개 섬 중 하조도는 ‘어미 새’ 같은 품새를 자랑한다. 창유마을은 드넓게 펼쳐진 바다와 섬들을 바라보며 고즈넉한 운치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힐링 스팟이다.
-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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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 장 효 남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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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 - 6242 - 3366
- 체험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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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숙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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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 창유어촌체험휴양마을 펜션
-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어류포길 37-2
- 객실수 : 가족형 8실
구분 단체형 숙박비 가족형 숙박비 비수기 평일 40,000원 주말 성수기 평일 주말
- 음식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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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특산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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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주요 관광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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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림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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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찰산 첩첩산중에 아침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구름숲을 이룬다는 운림산방. 산방 마루에 걸터 앉아 운림지를 내려다본다. 슬며시 내리는 보슬비에 초가지붕이 젖고 이윽고 뜨락에는 산빛 물이 든다. 때 마침 피오르던 안개는 나갈 길이 없는지 운림지 가운데 배롱나무 가지에 걸려 있고 어느새 몽환의 세계에 갇힌다. 운림산방은 조선시대 남화의 대가였던 소치 허련 선생(1808~1893)이 말년에 거처하며 여생을 보 냈던 화실이다. 이곳에는 연못과 정원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며 초가집과 소치기념관, 진도역사관 등이 있다. 영화 “스캔들 조선남여상열지사”의 배경이 되기도 하여 더욱 유명하다.
- 용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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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성은 고려시대 삼별초가 진도를 근거지로 관군과 몽고군에 항전했던 성이다. 현재 성의 대부분은 원형이 사라진 상태이며, 성지가 부분적으로 남아 있고, 성내의 용장사지 및 행궁지가 보존되고 있다. 고려 원종 때 몽고군의 침입을 받아 치욕적인 강화조약을 맺고 개경으로 환도하자 이에 반대한 삼별초군은 원종의 육촌인 온(溫)을 왕으로 추대하고 진도로 내려와 항거하는데 고려의 장군 배중손(裵仲孫)이 이끈 삼별초군이 대몽항쟁(1270~1271)의 근거지로 삼은 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