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바다여행!
어촌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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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어촌마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을소개 및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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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대나무 숲이 많다고 해서 죽림리라고 하다가 인근에 탑립, 강계, 동헌, 죽림 마을을 통합하여 죽림리로 부르게 되었다. 지금은 해송이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풍경이 마을을 이루고 있으며, 개매기 체험 행사와 조개잡이 체험을 할 수 있어 바다를 직접 느끼며 어업체험 및 생태체험(현장학습)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 지역은 굴 생산이 특히 많아 겨울에 굴 구이의 맛이 좋다.
-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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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장 : 주 행 갑 / 사무장 : 석 종 안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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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 - 544 - 6645
- 체험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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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갯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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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비용 : 대인 5,000원 / 소인 3,000원
- 운영기간 : 상시운영
- 내용 : 갯벌에서 조개잡이 체험
- 숙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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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음식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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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특산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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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주요 관광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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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림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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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찰산 첩첩산중에 아침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구름숲을 이룬다는 운림산방. 산방 마루에 걸터 앉아 운림지를 내려다본다. 슬며시 내리는 보슬비에 초가지붕이 젖고 이윽고 뜨락에는 산빛 물이 든다. 때 마침 피오르던 안개는 나갈 길이 없는지 운림지 가운데 배롱나무 가지에 걸려 있고 어느새 몽환의 세계에 갇힌다. 운림산방은 조선시대 남화의 대가였던 소치 허련 선생(1808~1893)이 말년에 거처하며 여생을 보 냈던 화실이다. 이곳에는 연못과 정원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며 초가집과 소치기념관, 진도역사관 등이 있다. 영화 “스캔들 조선남여상열지사”의 배경이 되기도 하여 더욱 유명하다.
- 용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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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성은 고려시대 삼별초가 진도를 근거지로 관군과 몽고군에 항전했던 성이다. 현재 성의 대부분은 원형이 사라진 상태이며, 성지가 부분적으로 남아 있고, 성내의 용장사지 및 행궁지가 보존되고 있다. 고려 원종 때 몽고군의 침입을 받아 치욕적인 강화조약을 맺고 개경으로 환도하자 이에 반대한 삼별초군은 원종의 육촌인 온(溫)을 왕으로 추대하고 진도로 내려와 항거하는데 고려의 장군 배중손(裵仲孫)이 이끈 삼별초군이 대몽항쟁(1270~1271)의 근거지로 삼은 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