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바다여행!
어촌체험마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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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어촌마을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마을소개 및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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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호마을은 달 밝은 밤에 섬 주위를 보면 마치 병풍처럼 둘러 쌓여있어 달빛에 비추어진 모습이 호수처럼 보인다 하여 관호라 하였다고 전해진다. 마을주민들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민박을 운영하는 집도 다수 있다.
-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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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장 : 박 철 산
-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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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 - 544 - 7729
- 체험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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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숙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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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 하늘다리펜션
-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관호길 68-22
- 객실수 : 가족형 4실
구분 단체형 숙박비 가족형 숙박비 비수기 평일 3인: 100,000원
4인: 100,000원
6인: 100,000원주말 성수기 평일 주말
- 음식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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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특산물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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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 주요 관광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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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매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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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 길이 2㎞로 진도읍에서 남서쪽으로 85km 떨어진 관매도에 있다. 백사장이 길고 모래가 고우며 경사가 완만하여 150m를 들어가도 한길을 넘지 않을 만큼 수심이 얕아 피서지로 적합하다. 백사장 뒤편에 400~500년 된 곰솔이 숲을 이루어 산림욕도 할 수 있는 천혜의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 개장은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다.
- 관매도 곰솔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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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매도에는 초승달 모양의 백사장이 있는데, 1.8㎞에 달하는 해변에 고운 모래가 빤짝이고 있어 아름다움을 한껏 발한다. 약 10만㎡의 넓은 곰솔 숲이 이 해변을 안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것으로 알려진 수령 800년의 후박나무도 있다. 관매도 곰솔 숲은 ‘솔껍질깍지벌레’라는 치명적인 해충의 공격을 당해 예전에 비하면 규모가 많이 줄었다. 하지만 여전히 키가 크고 두 팔로 다 안지 못할 정도로 굵은 나무들이 장대하게 서 있다. 해변 뒤쪽 마을 쪽으로 약 200m만 걸어 들어가면 조도중학교 관매 분교가 나오고, 옆에는 천연기념물 제 212호 후박나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