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가 주최한 ‘전남 대표음식점과 전남 어촌을 위한 싱싱장터’ 가 함평 천지면옥, 여수 들깨나라, 장흥 바다하우스 식당 등 3곳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희 전남도 해양항만과장, 조용수 전남도 식품의약팀장, 임광희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장, 김성진 Y-MART 회장, 손홍주 함평석두어촌계장, 함평 석두마을 주민 등이 참석해 함평 석두어촌계에서 캔 바지락으로 만든 칼국수를 시식했다.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가 주최한 ‘전남 대표음식점과 전남 어촌을 위한 싱싱장터’ 가 함평 천지면옥, 여수 들깨나라, 장흥 바다하우스 식당 등 3곳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희 전남도 해양항만과장, 조용수 전남도 식품의약팀장, 임광희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장, 김성진 Y-MART 회장, 손홍주 함평석두어촌계장, 함평 석두마을 주민 등이 참석해 함평 석두어촌계에서 캔 바지락으로 만든 칼국수를 시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