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어촌뉴딜300’ 공모 준비 잰걸음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
날짜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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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2020년 어촌뉴딜300 사업 공모에 대비해 지난 17일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공모 희망 어촌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워크숍<사진>을 개최했다. 어촌뉴딜300 사업을 통해 어항시설 정비, 어구창고, 안전시설, 공동작업장, 편의시설 등을 설치하고, 경관 및 주거 개선 등에 나서 소규모 어항·어촌을 전남의 명소로 만들겠다는 것이 전남도의 복안이다.
워크숍에는 전남지역 100여개 어촌마을 주민을 비롯해 어촌관리공단, 농어촌공사,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은 물론 해양수산부, 시·군 관계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공모를 신청했으나 선정되지 못한 어촌 주민들까지 재도전을 위해 대거 참석하면서 당초 참석 예상 인원을 넘어서는 등 주민들의 열의가 높았다는 것이 전남도의 설명이다.